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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5
코알라는 한국경제신문의 호화폐 투자 뉴스레터입니다. 한경 금융부 핀테크팀 기자들이 블록체인업계·학계·법조계 전문가들과 함께 코인시장의 뜨거운 이슈를 짚어드립니다. 쉽고 재밌고 믿을 수 있는 암호화폐 뉴스로 매주 화요일 아침 찾아뵐게요!
알트코인 무더기 퇴출 논란 | 임현우 기자
금감원, 업비트에 열받았나…거래소에 "상폐·유의종목 명단 내라"

암호화폐거래소들이 자의적으로 지정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상장폐지·유의종목 코인에 대해 금융당국이 실태 파악에 나섰다. 업계 1위 업비트가 최근 암호화폐 30종에 '사실상의 퇴출'을 예고하면서 투자자 불만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암호화폐업계에서는 거래소들이 이미 금융감독원에 '일일 보고'를 시작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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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시각 | 정순형 온더 대표
NFT는 내재가치 있고, 코인은 없다? 韓銀은 경제학원론 다시 보라

'달을 팔아볼까?' 1980년 자동차 외판원이었던 데니스 호프는 달 대사관이라는 뜻의 루나 앰버시를 설립해 1에이커당 19.99달러에 판매를 시작했다. 루나 앰버시는 1980년부터 약 600만명에게 1600억원에 달하는 땅을 판매했다. 많은 유명인이 달 소유권을 '등기'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톰 크루즈, 도널드 레이건, 한국에서는 강다니엘과 장나라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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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퇴출' 절반 이상은 김치코인 | 박진우 기자
다른 거래소 처분도 힘든데상폐 이유는 "투자자 보호" 복붙하고 끝

업비트는 30개 코인에 대해 일괄적으로 “팀 역량 및 사업, 정보 공개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 역량, 글로벌 유동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내부 기준에 미달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고만 설명했다. 25개 유의종목 중 19종은 업비트 외에 빗썸이나 코인원, 코빗 등 대형 거래소에 상장돼 있지 않아 처분조차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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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는 비트코인 기초 | 쟁글(Xangle) 제공
주인도 관리자도 없는 비트코인, 13년째 살아남은 원동력은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 누구도 비트코인 가격을 관리하거나 관련 사업을 개발하거나 마케팅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2009년 비트코인 탄생 이후 13년차가 된 현재 세간의 우려와 달리 가치가 0으로 수렴하지 않고 우상향해왔다. 비트코인이 어떤 특성이 있길래 주인이 없는데도 계속 살아남는지,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 위치가 어떻게 달라져왔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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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브리핑 | 한화자산운용 제공
금 ETF 나오자 금 가격 뛰었다비트코인 ETF 기대되는 이유

2004년 SPDR Gold ETF가 출시된 당시 금 가격과 ETF 운용자산(AUM) 추이를 2021년 Purpose Bitcoin ETF 추이와 비교한 것이다. 금 ETF가 출시된 2004년(T+0)부터 2010년(T+70)까지 ETF AUM은 약 40배 증가하였으며, 금 가격 또한 3배 가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우나, 만약 주요국에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고 이에 따라 AUM이 증가한다면 비트코인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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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랑 공통점이 많네…
엘살바도르 '39세 대통령' 탐구
엘살바도르 이어 탄자니아
"비트코인 법정화폐 검토"
바젤委, 은행에 코인투자 경고
"암호화폐는 최고의 위험자산"
암호화폐 업계는 지금
빗썸, 알트코인 100종
한 달 동안 거래 수수료 무료
다날 페이코인
"비트코인 결제 6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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