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독자게시판

김용규 독자님 지적에 대한 답변입니다.

관리자 2014-06-27

한경+ 서비스 책임을 맡고 있는 한경+부장입니다.

게시판 첫 글에 감사하고 문제점 지적에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한경+ 서비스 개시 후 5개월 동안

네 차례에 걸쳐 메이저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용편의성은 많이 개선됐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도 불편을 드렸다니 죄송합니다.

이와 관련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앱은 OS도 다양하고 기기도 다양해서

최적화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소요구버전을 허니컴으로 잡고 있습니다.

현재 젤리빈 이상이 84%, 아이스크림샌드위치가 16%입니다.

김용규님은 아이스크림샌드위치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기가 2011년에 나온 갤노트1이라서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지 파악해 개선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모바일 앱은 세 가지 조건에 따라 성능이 달라집니다.

(1) 기기  (2) OS  (3) 네트워크.

어떤 OS가 깔린 어떤 기기를 어떤 네트워크 환경에서 쓰느냐,

여기에 따라서 다양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독자 여러분의 피드백이 중요합니다.

언제든지 불편한 점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앱을 업데이트 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한경+ 웹사이트 개선작업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달기 전체 0

닉네임

등록

한경+ 독자게시판은 회원서비스입니다.

독자게시판 이용을 위해서는 회원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