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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채 뿐인데…'月 120만원' 내는 은퇴노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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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채 뿐인데…'月 120만원' 내는 은퇴노인

세금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지난 수년간 부동산 보유세가 크게 오르면서 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에 사는 은퇴자들은 “정부에 월세 내면서 사는 꼴”이란 하소연을 합니다.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을 올려놓고, 애먼 주택 소유자들에게 징벌적 세금을 매기는 게 맞느냐는 항변도 나옵니다. 한국경제신문 1월14일자(화)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아파트 한 채 뿐인데…'月 120만원' 내는 은퇴노인 (1면, 3면)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전용면적 105㎡)에 사는 은퇴자 박 모씨는 자가(自家)소유자지만 “120만원짜리 월세집에 산다”고 말합니다. 올해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로 1130만원을 내야하는데다 300만원 안팎의 지역건강보험료도 납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은퇴 후 특별한 소득이 없는 박씨는 세금이 너무 가혹하다고 말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 5월 출범 이후 네 차례에 걸쳐 종부세 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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