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편집국장 오늘의 뉴스

새해에도 한경은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새해에도 한경은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올해 목표하신 것 모두 성취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더욱 유익한 정보, 깊이있는 분석 콘텐츠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1월2일자(목)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다시 유동성 파티…“신흥국 주식에 투자하라” (1면, 3면)

작년 이맘 때 재테크 전문가들은 위험자산인 주식보다 안전자산인 채권에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년만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선진국보다는 신흥국 주식,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망하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양적완화 움직임이 다시 나타나면서 올해 유동성이 자산가치를 밀어올리는 장세가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주식비중을 늘려야 하는 나라로는 △중국 △미국, 한국 △베트남, 브라질 순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미국 기술주와 한국 반도체주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10대 증...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1.18(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