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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오늘의 뉴스

새해에도 한경은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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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한경은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올해 목표하신 것 모두 성취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더욱 유익한 정보, 깊이있는 분석 콘텐츠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경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1월2일자(목)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다시 유동성 파티…“신흥국 주식에 투자하라” (1면, 3면)

작년 이맘 때 재테크 전문가들은 위험자산인 주식보다 안전자산인 채권에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년만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선진국보다는 신흥국 주식,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망하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양적완화 움직임이 다시 나타나면서 올해 유동성이 자산가치를 밀어올리는 장세가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주식비중을 늘려야 하는 나라로는 △중국 △미국, 한국 △베트남, 브라질 순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미국 기술주와 한국 반도체주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10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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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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