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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스타트업’이 안 보인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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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스타트업’이 안 보인다

국내에 벤처 붐이 불고 있지만 첨단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은 별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대부분 서비스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산업 파급효과는 크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한국경제신문 12월2일자(월) ‘오늘의 뉴스’입니다.

1. ‘테크 스타트업’이 안 보인다 (1면, 3면)

한국에선 첨단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안 보인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둘러보면 스타트업 생태계가 서비스 분야에 편중돼 있습니다. 우수 인재들은 테크 스타트업 창업을 외면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자본 투입을 꺼리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 등 신기술을 앞세운 테크 스타트업은 서비스 스타트업에 비해 생산 유발 효과가 훨씬 큽니다. 미국, 중국 등이 앞 다퉈 테크 스타트업 투자를 늘리는 이유입니다. 어디서부터 단추가 잘못 꿰어졌는지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2. SK그룹, 中 힐하우스와 1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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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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