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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에게 최고의 복지는 교육이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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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에게 최고의 복지는 교육이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교육부, 직업능력개발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 포럼에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과 인재 개발을 다양한 논의가 진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의 기조연설자로 나선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는 “저소득층에게 최고의 복지는 돈이 아니라, 교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1월7일자(목)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저소득층에게 최고의 복지는 교육이다” (1면, 4-6면, 8면)

“누구나 동등한 출발선에 서게 하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하는 게 바로 교육입니다. 교육은 저소득층을 위한 최고의 복지입니다.”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는 어제 한국경제신문이 개최한 ‘글로벌 인재포럼 2019’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보네비크 전 총리는 “인재 양성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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