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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의 경고 “한국, 이미 장기 침체 돌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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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의 경고 “한국, 이미 장기 침체 돌입”

청와대와 정치권이 ‘조국 지키기’에 몰두하고 있는 사이 우리 경제는 서서히 헤어나오기 힘든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한 세미나에서 전직 경제장관들과 전문가들은 “국내 경제가 이미 장기침체에 빠졌다”“경상수지가 악화하면 외환·금융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0월1일자(화)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원로들의 경고 “한국, 이미 장기 침체 돌입” (1면, 3면)

“실물 경기는 이미 장기침체 경로에 진입했다.” 어제 전직 경제부처 장관과 경제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내놓은 우려입니다. 민간 싱크탱크인 니어(NEAR)재단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정덕구 이사장(전 산업자원부 장관)은 “기업·가계부문 심리가 위축되면서 장기침체와 디플레이션 위기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식 연세대 명예교수(전 한국경제학회장)는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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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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