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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신 편의점 알바 뛰는 강사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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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신 편의점 알바 뛰는 강사들

대학 시간강사들을 위해 개정한 일명 강사법(고등교육법) 시행 첫학기에 일자리를 뺏긴 강사들이 780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강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에게 강의를 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도 도입 취지와 달리 저소득층을 궁지로 내몬 최저임금 과속 인상, 주52시간 근로제 도입 등과 판박이입니다.

1. 강의 대신 편의점 알바 뛰는 강사들 (1면, 3면)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 시행 여파가 2학기 개강을 앞둔 대학가를 덮쳤습니다. 강사법은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8월부터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시간강사를 위한 법이 되레 대다수 시간강사를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시간강사 고용 부담이 커진 대학들이 저마다 ‘강의 구조조정’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강의를 맡지 못한 강사들은 2학기부터는 편의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할 처지라고 합니다. “강사법이 도대체 누굴 위한 법인지 모르겠다”는 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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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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