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얼마집

올해 초 가격으로 돌아간 대구 '범어쌍용예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쌍용예가’ 아파트가 이달 들어 올 한 해 상승분이 깎인 채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범어쌍용예가 전용면적 99㎡가 이달 8억5700만원(13층)에 실거래됐다. 이번에 거래된 가격은 지난 3월 거래된 8억6500만원(11층)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주택형은 지난 10월 9억원(2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월까지 약 3500만원 올랐다가 두 달 만에 실거래 가격이 4300만원 떨어진 셈이다. 현재 같은 주택형의 호가는 9억1000만~9억25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금리 인상과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대구 부동산시장도 관망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2017년 3년간 대구 아파트 착공물량은 평균 8475가구지만 올해 들어 10월까지는 1만7312가구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범어쌍용예가는 2009년 2월 입주한 입주 10년차 아파트다. 총 400가구, 4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2.27(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