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얼마집

양천구 '신정아이파크' 전용 84㎡ 10억대 아파트 등극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신정아이파크’ 전용면적 84㎡가 10억원대에 진입했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와 인근 새 아파트 가격이 ‘키맞추기’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신정아이파크 전용 84㎡가 이달 10억5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직전 마지막 거래이자 신고가를 기록한 거래는 지난 9월 9억6000만원(1층)에 이뤄졌다. 이 주택형은 올해 1월에는 7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1년 사이 3억원 가까이 가격이 오른 셈이다. 현재 호가는 10억~11억3000만원 사이에 이뤄져 있다.

전용 114㎡도 지난달 12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 7월 12억5000만원이었다.

이 단지는 2002년 7월 입주한 17년차 아파트다. 590가구, 7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 59~114㎡의 중대형 면적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에서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2.27(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