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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말 고꾸라지는 거 아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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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말 고꾸라지는 거 아냐?

잘 쉬고 계신지요? 개천절입니다. 공휴일에도 한국경제신문은 나옵니다. 10월 3일자(수)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신도시 교통망 건설자금 26조원 어디로 갔나?

제3기 신도시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신도시들은 제2기 신도시보다 서울에서 가까울 전망입니다. 그러다보니 2기 신도시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인프라도 갖춰지지 않아 서울 출퇴근이 힘든 마당에, 3기 신도시가 나오면 자기들은 찬밥신세가 될 것이라는 이유에서입니다. 충분히 일리 있습니다. 이런 불만이 나오는 데는 정부도 상당한 책임이 있습니다. 정부는 신도시 등 36개 공공택지를 조성하면서 공공택지 교통망 건설을 위해 26조원을 걷었습니다. 36개 택지 입주민(226만9475명) 1인당 1162만원 꼴입니다. 그래놓고도 경제성 부족 등을 이유로 전철 도로 등의 건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공공택지 21곳에 계획된 철도망 27개 중 계획대로 진행된 것은 한 곳(1호선 덕계역 신설)에 불과할 정도라고 합니다. 3기 신도시 건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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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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