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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 무너진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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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 무너진다

안녕하십니까.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많은 사람이 휴가를 가더라도 경제는 돌아 갑니다. 7월 30일(월) 한국경제신문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자영업이 무너지고 있다

자영업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문닫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근근히 영업을 하는 곳도 직원을 줄이고 있습니다. 핵심 상권에서마저 빈 상가가 늘어날 정도입니다. 자영업 종사자는 688만명(무급가족종사자 118만명 포함). 국내 취업자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이 겹치면서 속수무책입니다. 폐업하는 자영업자는 올해만 100만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한은의 7월 자영업자 소비자동향지수(CSI)는 79로 봉급생활자(91)보다 12포인트 낮습니다. 현재도 어렵지만 앞으로는 더 힘들어질 것이란 의미입니다. 몰락하는 한국 자영업 실태, 기획 시리즈로 분석했습니다.

2. 롯데, 중국 백화점 사업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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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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