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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 가른 일자리 명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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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 가른 일자리 명암

안녕하세요. 이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길 바랍니다. 6월8일자(금) 한국경제신문의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제조업이 가른 일자리 명암

미국 일자리 공급(구인 건수)이 통계를 잡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수요(구직자 수)를 앞질렀습니다. 미국의 지난 4월 일자리 구인 건수는 670만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는 640만명에 그쳤습니다. 주역은 제조업입니다. 지난 8년간 제조업 일자리는 100만개나 늘었습니다. 일본과 독일의 제조업 일자리도 2010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에 비해 한국 제조업 일자리는 올들어 감소세로 반전했습니다. 제조업이 일자리를 가른 현실을 짚었습니다.

2. 양극화 완화를 위한 상반된 해법

김동연 부총리가 7일 ‘소득분배 관련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했습니다. 예정에 없던 거였죠. 홍종학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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