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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5년차 차장이 난데없이 지금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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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규 마이더스HR 대표) 얼마 전 대기업 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는 L차장이 상담 차 방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헤드헌팅회사를 방문하는 경우는 해당 경력분야로 이직을 문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뜻밖에도 L차장은 다른 직무를 해 보고 싶다고 얘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유를 물었더니 돌아온 대답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였습니다. 40세가 넘은 나이에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는, 지나온 시간의 경력을 처음으로 되돌려야 해서 본인에게 쉽지 않은 얘기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직을 상담하는 컨설턴트에게도 가능성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여서 당장 결론을 내줄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경력직을 채용할 때 해당 전문분야의 성과와 경험을 우선시해서 고려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하다 보면, L차장 같은 사례가 적지 않다는 데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대리급, 과장급은 물론이고 심지어 임원급에서도 기존 직무와는 다른 새로운 일을 해 보고 싶다고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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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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