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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나에게 버팀목이다"…페이스북 달구는 '29초 영화제'

    ... 동부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이준일 씨는 “경찰은 때로는 기쁨, 희망, 즐거움, 자부심, 명예를 주고 때로는 슬픔, 절망, 괴로움을 주기도 하는 내 ‘모든 것’이 경찰”이라고 썼다. 영화제에는 경찰을 포함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 등으로 29초짜리 영상을 찍어 29초영화제 홈페이지( www.29sfilm.com )에 올리면 된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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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나에게 ~이다' 29초에 담아주세요

    ... 적극 호응했다. 14만 경찰은 국가의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동시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친구’이기도 하다. 경찰을 주제로 한 초단편 국민영화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경찰청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21일부터 10월12일까지 ‘경찰 29초영화제’에 도전할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꿋꿋이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는 경찰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올해 경찰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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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자칼럼] 29초영화제

    ... 보며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고 가족을 다독이는 이 손이 불량품일 리 없다’며 용접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 작품 제목은 ‘인생 사용 설명서’다. 그저께 시상식을 한 ‘법무부 29초영화제’의 출품작마다 이 같은 사연이 빼곡하다. 지난달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영화제에는 전국 보호소와 교정시설에서 1400여편의 시나리오가 몰렸다. 일반인 작품도 300여편이나 됐다. 직장인 공승규·곽일웅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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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청소년 대상 신진호 "사회적 약자 보호하는 법…감동 주는 영상 만들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아 얼떨떨하네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법무부 29초영화제에서 ‘법은 (작은 사람들을) 위함입니다’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한 신진호 감독(18·양지고 3·사진)은 이렇게 말했다. 신 감독은 전국 7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인 영상 동아리 ‘예사소리’에서 활동 중이다. 영상을 함께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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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일반인 대상 공승규 "직장 동료들과 만든 작품…법은 우리들의 보호자"

    “영상을 좋아하는 직장인들끼리 모여 짬짬이 만든 작품이 예상 외로 큰 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법은 우리들의 보호자이다’로 법무부 29초영화제에서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공승규 감독(33·포스코 인재창조원·사진)의 소감이다. 그는 “법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곰곰 생각해보며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채무 이행 각서를 소재로 약자를 보호하는 대한민국 헌법의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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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이 딱딱하다고? 법무부 29초 영화제로 국민에게 다가갔다

    ... 어려운 게 아니라 ‘국민의 일상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동반자’란 사실을 다양한 시선으로 포착한 ‘법무부 29초영화제’ 시상식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법무부와 한국경제신문이 ‘법은 나에게 OOO이다’를 주제로 공동 주최한 이번 영화제에는 314편이 출품돼 이 가운데 16편의 우수작에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졌다. 일반부 대상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법의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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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재소자들이 후회와 눈물로 쓴 '29초'…"법의 참의미 깨달은 시간"

    ...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 취임한 뒤 첫 대(對)국민 행사로 한국경제신문과 공동으로 개최한 ‘법무부 29초영화제’ 참가자들이 여러 각도에서 제시한 법의 의미다. 이번 영화제는 법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통해 ... 일깨워줬다. 법은 서로를 믿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등불’이란 가르침이다. 영화제를 시작할 땐 주최 측의 우려가 컸다. 영화는 사람의 감성에 호소해야 하는데, 비전문가인 일반 시민들이 딱딱하고 어려운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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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벼랑 끝 마지막 보호자는 법"…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일반 대상'

    ... 마침내 대한민국 헌법이라고 적는다. 법의 역할을 간결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묘사한 공승규·곽일웅 감독의 ‘대한민국 법은 우리들의 보호자이다’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법무부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예의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 청소년부 대상은 신진호·최경석 감독의 ‘법은 (작은 사람들을) 위함입니다’에 돌아갔다. 실업에 처한 청년, 시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르바이트 학생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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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2011년 시작…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단편영화 최고의 축제

    2011년 시작한 ‘29초영화제’는 매번 다른 주제로 29초 분량의 단편영화를 모아 우수작을 시상하는 영화 축제다. 인간의 집중력이 가장 높게 지속되는 시간인 29초 동안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전달력 ... 연령대 등의 폭이 넓다. 별다른 장비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작품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영화제에 참가한 누적 인원은 약 500만명. 영상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부터 노인정에서 스마트폰 영상 촬영법을 배운 노인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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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29초 영화제] 김현웅 장관 "작품 보며 법의 가치 되새겨…앞으로도 믿음의 법치 실천"

    “이번 29초영화제 출품작을 보며 국민이 생각하는 법의 역할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작품이 담아낸 감동적인 법의 가치를 되새기며 따뜻한 ‘믿음의 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법무부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만난 김현웅 법무부 장관(사진)의 말이다. 김 장관은 “다양한 작품들을 보며 책임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법무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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