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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삭 군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 만들 것"

“학교 동아리에서 작게 시작한 작품이라 장려상만 받아도 감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정말 놀랐어요.”

14일 열린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서울 영본초 5학년 고이삭 군(사진)의 목소리는 당찼다. 고군은 교내 영화창작 동아리 친구들과 만든 작품 ‘함께’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운동장에서 축구하다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던 소년이 학교 텃밭의 시든 식물에게 물을 뿌려주는 내용이다. 고군은 “우리 반에서 심은 상추와 배추가 말라가는 걸 보고 작품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군은 “평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크리에이터 활동을 취미로 하고 있다”며 “‘도티’처럼 학교, 학원 생활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잠깐이나마 여유를 줄 수 있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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