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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신용도 방향성 전환을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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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두산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도 방향성을 바꾸기엔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국내 신용평가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8부 능선을 넘었다'는 등의 시장 평가와 다소 상반되는 평가인데요. 한국기업평가는 "현재까지 진행 경과와 성과는 단기적으로 신용도 하향 압력을 완화하겠지만 신용도 방향성 전환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의 굴삭기 판매 증가, 두산밥캣의 실적 호조, 두산 사업실적 개선 등으로 수년간 영업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계열사의 대규모 비경상손실 발생으로 순이익은 흑자와 적자를 반복해왔습니다. 과도한 금융비용 부담으로 금융비용 관련 지표도 열위한 수준을 나타냈고요. 사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지난해 2분기를 고점으로 실적 저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게 한국기업평가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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