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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권' 신소율 "첫 코미디, 신인같은 에너지로 연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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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 강하고 당찬 아내 역…"액션 연기 도전해보고파" "코믹 액션이라는 장르의 영화가 흔하지 않다 보니까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결혼했으니 유부녀 역할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 배우 신소율(35)은 영화 '태백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오는 20일 개봉하는 '태백권'은 무술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師兄)을 찾기 위해 속세에 내려왔다가 결혼하고 지압원을 차려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신소율은 지압원 실장이자 태백권 전승자 성준(오지호 분)의 생활력 강하고 추진력 있는 아내 보미를 맡아 영화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13일 오전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신소율은 "'태백권'은 다른 액션 영화와 달리 오히려 소소한 이야기라서 매력적이었다"라며 "남자 주인공 성준이 대의가 아니라 우리 가족·동네를 위해 싸우는 모습이라 더 공감됐다"고 말했다. "시나리오를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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