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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유해진, 한국영화 최소 로봇 모션 캡처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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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유해진이 '승리호'에서 로봇 모션 캡처 연기를 보여줬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유해진이 모션 캡처로 연기한 ‘업동이’는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작살잡이 로봇이다. 재활용 센터에서 ‘장선장’(김태리)이 업어와서 이름도 ‘업동이’인 이 로봇은 헤드라이트처럼 빛나는 눈, 쭉 뻗은 기계 팔, 다리로 우주쓰레기를 향해 던지는 작살 솜씨가 일품이다. 우주복을 입어야 하는 인간들과 달리 기동성 또한 최고다. 회계담당이기도 한 그는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있다. 언제나 무일푼. 잔소리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승리호’의 분위기 메이커로 로봇이지만 장래희망과 권태, 희로애락 등 선명한 감정을 가진 ‘업동이’는 유해진이 직접 캐릭터에 생동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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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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