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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소고기업계 '선두주자' 오케이미트의 발목 잡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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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오케이미트는 2000년 식육 도소매업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호주와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한 뒤 판매하고 있죠. 홍승수 오케이미트 대표가 지분 77.8%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입니다. 오케이미트는 호주와 미국에서 소고기를 수입해 국내 대형 유통 업체와 도매상에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수입육 중 소고기로 사업이 집중돼 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호주산 와규 등 인기 품목에 주력해 이마트와 장기간 고정 거래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뿐 아니라 롯데, GS 등 대형 슈퍼마켓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수입 소고기업계에선 선두권 입지를 구축했죠. 성장세에 있는 미국산 소고기로 품목을 빠르게 확대한 것도 오케이미트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영업 환경은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국내 소고기 소비량 중 수입육의 비중은 2013년 50% 수준에서 점차 올라 지난해 70%까지 육박했거든요. 수입육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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