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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위기를 상징하는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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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한경비즈니스 기자) 회색 코뿔소(gray rhino)는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간과하거나 또는 그냥 바라만 보다가 당초 예상한 것보다 더 큰 위기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검은 백조처럼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갑자기 발생해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는 ‘블랙 스완’과는 다른 개념이다. 코뿔소는 몸집이 커 멀리 있어도 눈에 잘 띈다. 또 무게가 무거워 땅에서 느껴지는 진동만으로도 가까이 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코뿔소가 달려오면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돼 알면서도 피하지 못하고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비유해 회색 코뿔소라는 경제 용어가 탄생했다. 이 용어를 만든 사람은 세계정책연구소 대표였던 미셸 부커다. 그는 2013년 1월 다보스 포럼에서 처음 이 개념을 사용했다. 당시 그는 중국의 경제 상황을 ‘회색 코뿔소’에 비유하며 급속도로 불어나는 중국의 부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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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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