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애프터 웨딩 인 뉴욕’, 싱그러움 담은 메인 포스터 공개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연예팀]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이 개봉을 앞두고 싱그러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애프터 웨딩 인 뉴욕(감독 바트 프룬디치)’은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이 뉴욕의 거대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후원금을 제안받는 동시에 그녀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게 되면서 밝혀지는, 두 여인의 운명적인 만남과 선택을 다룬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따뜻하고 싱그러운 색감이 생생하게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빛이 부서지듯 쏟아져 내리는 화창한 날씨.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연상하게 하는 한 커플의 아름다운 결혼식이 한창인 가운데 복잡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듯한 미셸 윌리엄스와 벅찬 표정의 줄리안 무어까지, 두 사람의 대조적인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줄리안 무어는 옅은 미소 뒤로, 당장이라도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눈물을 내비치고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4.08(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카페인 중독 해결법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코로나 블루' 잘 극복하는 비결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