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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터닝’, 180도 달라진 가정교사...극과 극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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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더 터닝’이 가정교사 케이트의 극과 극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더 터닝(감독 플로리아 시지스몬디)’은 가정교사 케이트(맥켄지 데이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브루클린 프린스)와 마일스(핀 울프하드)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케이트의 극과 극 스틸에는 영화 초반 두 아이들의 가정 교사로 제안받고 아름답고 거대한 저택에 발을 디딘 모습과 착하고 사랑스러운 플로라와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의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잠시, 퇴학을 당한 후 집에 머물게 된 두 얼굴의 위험한 소년 마일스와 천진난만한 웃음 뒤 비밀을 숨기고 있는 플로라의 소름 끼치는 기이한 행동과 대저택의 어두운 진실을 마주하게 된 케이트는 커져가는 의심과 혼란 속에 점차 악몽의 늪에 빠지게 된다.

단정하고 밝았던 초반 표정과 대조적으로 헝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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