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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들’ 윤여정, 독보적 존재감·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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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윤여정이 연기한 순자 캐릭터가 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윤여정이 연기한 순자 캐릭터가 비교 불가한 독보적 존재감으로 눈길을 끈다.

순자(윤여정)는 평생 지켜온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은 후 아무도 믿지 않고 깊은 과거에 갇혀버린 치매 노인이다. 자신과는 달리 사람을 너무 쉽게 믿어버리는 아들 중만(배성우)의 걱정을 제외하고는 늘 과거에만 매여있는 인물로, 아들 가족의 보살핌 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과는 달리, 순자는 절박한 상황 속 최악의 선택을 한 중만의 곁에서 가장 현실을 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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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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