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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덮친 상장사 주총장 '천태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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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올해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상장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되기 전에 주총 공고를 이미 낸 상장사들은 사실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주총 일정을 연기할 경우 재공고를 해야 하고, 주주 명부 확정과 배당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힙니다.

결국 단체 행사가 우려스럽지만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주총을 강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주총을 진행하는 상장사들은 방역 등 코로나19 감염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대약품이 대표적입니다. 현대약품은 26일 충남 천안에서 정기 주총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정기 주총 진행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이 때문에 외부에서 유입되는 주총장 방문 주주들을 임직원들과 격리시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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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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