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1917’, 마음 울린 감동 포인트 TOP3 공개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연예팀] ‘1917’이 관객들을 사로잡은 감동 포인트 TOP3를 공개했다.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1. 품속에 든 가족사진

‘1917’은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병사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전쟁 때문에 헤어진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장면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감동을 선사했다. 반대편 부대에 있는 형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떠난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는 품속에 늘 가족사진을 넣어 다녔다.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에게 해맑은 표정으로 자신의 고향 이야기를 하는 블레이크가 가족사진을 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며, 스코필드가 가족사진을 꺼내 보는 장면 역시 먹먹한 상황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한, 독일군이 후퇴한 참호에서 스코필드가 침대에 붙은 가...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4.08(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카페인 중독 해결법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코로나 블루' 잘 극복하는 비결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