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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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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현 정치부 기자)신종 바이러스 감염을 소재로 한 영화 컨테이젼은 현재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와 비슷한 전개를 보입니다. 박쥐에서 옮겨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신종 바이러스, 개발되지 않은 치료제, 사람들의 패닉…. 한국의 현실과는 다른 모습도 있는데요. 바로 정치인들이 등장하지 않는 겁니다. 영화는 전문가 집단이 신종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대통령이 마스크를 쓰고 방역 현장을 돌아다니거나 정부의 무능을 공격하는 야당은 나오지 않습니다. 영화라는 장르 특성상 과장된 측면이 있다 해도 전문가 중심으로 대규모 감염 사태를 막는 미국 사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우한 폐렴을 정치 공세의 재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우한 폐렴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쓰는 정부를 향해 "고질적 중국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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