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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기 좋은 '호'를 짓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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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머니) 부르기 좋고 아름다운 호를 짓는 방법에는 의미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호는 그 사람의 고향이나 지명에서 따올 수 있다. 예로서 율곡(栗谷) 이이는 호로 미루어 ‘밤골(경기도 파주 율곡촌)’ 사람임을 알 수 있어서 호를 지을 때 먼저 그 사람이 태어난 고향 이름을 살핀다.

둘째, 좋아하는 자연 즉, 산과 들, 언덕과 바위, 돌 등의 무생물과 달과 구름, 가옥과 초목 등을 소재로 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산(山), 봉(峰), 곡(谷), 강(岡), 악(嶽) 등의 산과 현(峴), 애(厓), 파(坡), 제(堤), 암(巖), 석(石) 등이 있다. 그 예로는 고산(孤山) 윤선도, 다산(茶山) 정약용, 석파(石坡) 이하응 등이 있다.

셋째, 호는 어떤 사람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다. 그 사람의 겉모습이나 특성, 예를 들면 우보(牛步) 민태원의 경우는 실제로 걸음걸이가 소처럼 느릿느릿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호는 그 사람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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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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