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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240억 투자한 회사를 1억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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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버텍 최초 투자 14년 만에 지분 72.5%를 1억4000만원에 매각
방 의장과 그의 개인회사가 유상증자로 240억원 이상 투자

(이고운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최근 비상장사인 화이버텍 지분을 정리했습니다. 방 의장의 개인회사인 인디스앤은 2005년 10월 친환경 부품 제조회사인 화이버텍의 최대주주가 됐는데요. 인디스앤과 방 의장은 보유하고 있던 화이버텍 지분 전량(지분율 72.5%)을 최초 투자 기준으로 14년이 지난 지난해 말 1억여원에 매각했습니다. 한 주당 매각가격은 4원으로, 투자단가에 대비해 손실이 났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방 의장은 2000년대 중반부터 다양한 기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2004년 넷마블을 CJ에 매각하고, 2006년 CJ인터넷 사장에서 물러난 시기와 맞물립니다. 당시 방 의장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회사로는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와 코스닥 상장사 인콘(옛 윈포넷) 등 게임과 관련없는 곳이 대다수였는데, 이중 화이버텍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방 의장은 넷마블에 복귀하기 전 실행한 투자를 통해 상당한 차익을 거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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