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차기 총리 후보 정세균 "아직 마음을 못 정했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형호 정치부 기자)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13일 차기 총리설과 관련해 “내가 아직 마음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여운을 남겼다. 현재 청와대가 정 전 의장에 대한 인사검증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총리 발탁에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한 배경이 주목된다.

정 전 의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차기 총리 유력설과 관련해 “아직은 알수 없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의장은 지역구인 종로 출마를 위해 1월 중순께 출판기념회를 준비중인 와중에 청와대로부터 인사검증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의장이 마음을 굳히지 못한데는 지역구 출마 이후 향후 대권도전을 계획해온 일정에 변화가 생긴 점과 함께 입법부 수장이 행정부 2인자인 국무총리로 가는 데 따른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설이 나올때마다 정 전 의장은 “입법부 수장이 총리를 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1.18(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