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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대 낙찰 줄잇는 '가짜 모나리자' 그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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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결 국제부 기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따라 그린 모작이 7억여원에 낙찰됐습니다. 글로벌 미술 경매 시장에서 모나리자 모작은 올해 들어 당초 예상가보다 훨씬 높은 수 억~수십 억원 대에 새 주인을 찾았는데요. 진품이 아닌데도 이같은 가격에 팔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경매사 소더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연 ‘1300년~1900년대 조각과 그림’ 경매에서 한 모나리자 모작(사진 왼쪽에서 첫번째)이 55만2500유로(약 7억16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17세기 한 화가가 다빈치의 진품(사진 중간)을 따라 그린 그림입니다. 당초 소더비가 발표한 경매 예상가는 7만~9만 유로(9000만~1억1600만원)선이었는데요. 실제 낙찰가는 최저예상가보다 거의 8배 높았습니다.

올 초에도 모나리자 모작이 경매에 나와 비싼 가격에 팔린 적이 있습니다. 다른 모나리자 모작(사진 왼쪽에서 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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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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