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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을 담는 가방'에서 스타일 가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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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욱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2014년에 설립된 제리백은 우간다 어린이들에게 물통을 담는 가방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제리백의 가방은 물통 맞춤형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물통을 옮길 때 덜 무겁게 운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야간에도 아이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해주는 리플렉터도 부착했다. 소비자가 제리백 가방 1개를 구매하면 우간다 아이들에게도 1개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2018년까지 3600개의 제리백이 우간다 캄팔라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박중열 제리백 대표는 대학원에서 창업의 꿈을 키웠다. 홍익대에서 제품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2011년 핀란드의 알도 디자인학교에서 ‘지속 가능한 디자인’에 대해 배우며 이를 직접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다. 박 대표는 당시 제3세계 지역에 자신의 디자인 상품들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논문을 쓰던 중 우간다 출신의 논문 감독관이 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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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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