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사서직종에 적합한 취업준비는?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강홍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박희은 대학생 기자) 도서관에 가면 만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책을 통해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 바로 ‘사서’다.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도서관으로 국립중앙도서관(이하 ‘국중’)과 국회도서관이 있다. 이중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를 만났다. 사서는 ‘대출반납 데스크’ 뒤에서 더 바쁘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국립중앙도서관(송민상 사서(29세) 국가서지과)

- 사서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사실 4학년 1학기까지 사서보다는 IT 기업에 취직하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그런데 취업설명회에 온 문정과 선배들을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 국회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들이 본인 일에 대한 자부심과 만족감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사서가 하는 일이 공적인 일이고, 이용자인 국민을 위하는 일이라는 점이 큰 매력이었다.”

- 사서 준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