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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바둑은 거들 뿐...세련된 액션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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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신의 한 수’가 더 넓은 층의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잔혹성은 살짝 낮추고 판타지적 재미는 더해 ‘신의 한 수: 귀수편’(신의 한 수2)으로 돌아왔다. 바둑 영화지만 바둑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아이러니한 장점이다. 바둑은 거들 뿐,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이 오락영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한다.

권상우가 연기한 귀수(아역 박상훈 분)는 자신의 누나가 바둑기사 황덕용(정인겸 분)에게 성적 유린을 당한 후 그를 향한 복수심을 키운다. 집을 떠난 그는 갖고 있던 몇 푼 마저 길거리에서 강탈당하고 한 기원으로 향한다. 귀수는 100원을 놓고 기원을 찾은 손님들과 내기바둑을 시작한다. 기원 한 쪽에서 귀수를 눈여겨보던 허일도(김성균 분)는 그를 제자로 들여 맹기바둑(머릿속으로 좌표를 외워 진행하는 바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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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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