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문학영화제로 특화…강릉을 칸처럼 만들겠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8~14일 강릉국제영화제 이끄는 김동호 조직위원장

예산 25억…30개국 73편 초청
히로카즈 감독 대표작 7편 상영

“세계적인 영화제들은 대부분 바다를 낀 도시에서 열립니다. 휴양을 겸한 중소 도시가 대도시보다 국제영화제에 더 적합하고요. 강릉을 프랑스 칸이나 네덜란드 로테르담처럼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하고 싶습니다.”

8~14일 강릉아트센터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해변 등에서 열리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이끄는 김동호 조직위원장(82)은 6일 “강릉이 본래 문향으로 불렸던 것에 비춰 문학영화제를 하면 관광객 유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영화진흥공사 사장과 예술의전당 사장, 문화부 차관을 지낸 김 위원장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해 22년간 집행위원장과 이사장 등을 맡아 아시아 최대영화제로 키워낸 주역이다. 그동안 전 세계 약...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5.27(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코로나 블루' 잘 극복하는 비결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