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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영화제로 특화…강릉을 칸처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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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일 강릉국제영화제 이끄는 김동호 조직위원장

예산 25억…30개국 73편 초청
히로카즈 감독 대표작 7편 상영

“세계적인 영화제들은 대부분 바다를 낀 도시에서 열립니다. 휴양을 겸한 중소 도시가 대도시보다 국제영화제에 더 적합하고요. 강릉을 프랑스 칸이나 네덜란드 로테르담처럼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하고 싶습니다.”

8~14일 강릉아트센터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해변 등에서 열리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이끄는 김동호 조직위원장(82)은 6일 “강릉이 본래 문향으로 불렸던 것에 비춰 문학영화제를 하면 관광객 유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영화진흥공사 사장과 예술의전당 사장, 문화부 차관을 지낸 김 위원장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해 22년간 집행위원장과 이사장 등을 맡아 아시아 최대영화제로 키워낸 주역이다. 그동안 전 세계 약 100개 영화제를 다니며 세계 영화인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런 화려한 경력에 주목한 김한근 강릉시장은 그를 올해 처음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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