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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워제네거 "아직 쓸모있고 팔팔"…해밀턴 "원조 女전사 액션에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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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밀러 감독 SF액션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30일 개봉

팀 밀러 감독의 SF액션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오는 30일 개봉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인 이 영화에는 1·2편의 연출자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주인공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이 제작자와 주연으로 복귀했다. 핵폭탄이 터지는 운명을 사라 코너가 바꾼 뒤 새로운 인류의 희망인 대니(나탈리아 레예스 분)를 각각 지키고,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슈퍼솔저(매켄지 데이비스)와 ‘터미네이터 Rev-9’(개브리엘 루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조 터미네이터 T800(아널드 슈워제네거)과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위기의 대니를 보호하기 위해 뛰어든다.


슈워제네거와 해밀턴 등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21일 방한해 서울 광화문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슈워제네거는 4편을 제외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출연한 소감으로 말문을 열었다. “캐머런 감독이 1984년 제게 터미네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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