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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따스한 온기로 깊은 여운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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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창기 기자]영화 ’82년생 김지영’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30대 전업주부 지영(정유미 분)은 집안일과 육아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온종일 딸 아영을 돌보고, 남편 대현(공유 분)의 저녁밥을 차리고 나면 크나큰 공허함이 찾아온다. 결혼 전과 달라진 일상에 점점 지쳐가던 지영은 해가 지면 심장이 쿵 내려앉을 정도로 갇힌 기분을 느낀다.

대현은 딸 아영과 아내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퇴근하면 옷도 갈아입지 않고 딸부터 씻길 정도로 꽤 가정적이다. 하지만 그에겐 남모를 고민이 있다. 아내가 다른 사람이 된 듯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것. 갈수록 낯빛이 어두워지는 지영을 보며 마냥 걱정이 앞서지만 지영은 씩씩한 척하며 괜찮다고만 한다.

명절을 맞아 찾아간 시댁. 지영은 시어머니와 함께 제사 음식을 만드느라 분주하다. 아픈 아내가 눈에 밟힌 대현은 설거지라도 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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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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