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1987'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그날의 사건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영화 '1987'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박종철·이한열 열사 역에 여진구·강동원 캐스팅
1987년 6월 민주항쟁 조명

영화 '1987'은 1987년 1월 발생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부터 그해 6월 벌어진 6월 항쟁까지 급박하게 흘러갔던 6개월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종철(여진구) 열사는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중 고문으로 사망한다. 당시 그의 나이는 22살이었다.

증거인멸을 위해 치안본부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한다. 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가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였다.

이후 언론의 보도가 시작됐고, 박 처장은 "탁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쓰러졌다"는 발언을 하면서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박종철의 죽음을 몰고갔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흔적들이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켰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당시 박종철을 진단했던 의사에게 물고문 흔적인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물고문 도중 질식사' 기사를 터트렸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박처장은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