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두번할까요’로 입증된 이종혁 진가...연애만 못하는 연애호구 상철 役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연예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정남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이종혁이 영화 ‘두번할까요’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종혁이 열연을 펼친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루며, 17일 개봉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까지 사로잡은 이종혁은 ‘두번할까요’에서 얼굴도 능력도 되지만 연애만 안 되는 연애호구 상철 역을 맡아 어수룩해 보이는 미소 속 순수한 매력을 가득 담아내며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싱글라이프를 끝내고픈 상철은 물에 빠진 선영을 구한 후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지만, 하필이면 그는 고등학교 동창 현우의 엑스와이프. 오랜만에 코믹...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21(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