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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순간 있어야 단단해진다는 걸 깨닫게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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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티고' 배우 천우희

계약직 디자이너 서영役
목소리·눈빛·걸음걸이까지
상처 받은 30대 여성 표현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과시해온 배우 천우희(32·사진)가 짙은 감성 연기로 돌아왔다.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던 30대 여성이 창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버티고’에서다.

천우희가 연기한 서영은 계약직 디자이너다.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압박감에 짓눌려 있다. 그에게 상사와 회사 동료는 모두 편치 않다. 재혼한 엄마는 새벽까지 전화로 히스테리를 부리고, 이명과 현기증 증세가 갈수록 심해진다. 그나마 자신의 편이라 여겼던 연인과의 관계도 삐거덕거린다.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땐 서영이 답답해 보였습니다. 왜 자꾸 참아야 하나 싶었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더군요. 우리 주변에도 뭐든 수월하게 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것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 있잖아요.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고요. 서영은 그런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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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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