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스타+

"힘든 순간 있어야 단단해진다는 걸 깨닫게 한 작품"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영화 '버티고' 배우 천우희

계약직 디자이너 서영役
목소리·눈빛·걸음걸이까지
상처 받은 30대 여성 표현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과시해온 배우 천우희(32·사진)가 짙은 감성 연기로 돌아왔다.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던 30대 여성이 창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버티고’에서다.

천우희가 연기한 서영은 계약직 디자이너다.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압박감에 짓눌려 있다. 그에게 상사와 회사 동료는 모두 편치 않다. 재혼한 엄마는 새벽까지 전화로 히스테리를 부리고, 이명과 현기증 증세가 갈수록 심해진다. 그나마 자신의 편이라 여겼던 연인과의 관계도 삐거덕거린다.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땐 서영이 답답해 보였습니다. 왜 자꾸 참아야 하나 싶었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더군요. 우리 주변에도 뭐든 수...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7.11(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