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빅6'의 위기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강홍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 박성균 대학생 기자) 열흘 붉은 꽃은 없는 법이다. 영원할 것 같던 프리미어리그 ‘빅 6팀’들의 아성이 무너지고 있다. 2005년 에버튼 이후 14년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진출 티켓 4장은 '빅 6'의 몫이었다. 2017년 레스터 시티가 유일한 예외였다.

그러나 올 시즌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빅 6 팀 중 작년과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는 팀은 리버풀뿐이다. ‘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첼시는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이따금씩 중위권 팀들에게 고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중위권 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리그 3위부터 10위까지의 승점 차이가 5점에 불과해 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바야흐로 프리미어리그 춘추전국...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7.11(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