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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리그 '빅6'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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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 박성균 대학생 기자) 열흘 붉은 꽃은 없는 법이다. 영원할 것 같던 프리미어리그 ‘빅 6팀’들의 아성이 무너지고 있다. 2005년 에버튼 이후 14년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진출 티켓 4장은 '빅 6'의 몫이었다. 2017년 레스터 시티가 유일한 예외였다.

그러나 올 시즌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빅 6 팀 중 작년과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는 팀은 리버풀뿐이다. ‘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첼시는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이따금씩 중위권 팀들에게 고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중위권 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리그 3위부터 10위까지의 승점 차이가 5점에 불과해 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바야흐로 프리미어리그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가 열린 것이다. 선두 리버풀과 선수층이 두터운 맨체스터 시티를 제외하면 어느 팀도 TOP4를 장담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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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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