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산으로 가는 모빌리티 혁신...택시 4단체 “타다에 투자한 SK도 책임져라”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남영 IT과학부 기자) 택시 4단체가 ‘타다’를 향해 “불법영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타다 운영사인 VCNC의 모회사 쏘카에 투자한 SK그룹에 대해서도 “불매운동을 각오하라”고 경고했다. VCNC가 내년까지 영업 차량을 1만대 선으로 늘리겠다고 선언한 데 따른 것이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10일 낸 공동 성명문에서 “타다가 내년 말까지 운영대수를 1만대로 늘려 전국으로 영업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대자본을 등에 업은 기업의 오만방자하고 몰염치한 행태”라며 “타다의 불법영업 중단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택시 4단체는 이번에 SK그룹도 압박했다. 쏘카의 1대 주주는 이재웅 쏘카 대표, 2대 주주는 SK다. SK그룹 지주회사인 SK는 쏘카 지분 23.9%를 갖고 있다.

이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20(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