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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역에서 성장하는 한국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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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한경비즈니스 기자) 유통 업체들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편의점업계만큼은 예외다. 1인 가구 증가와 이런 추세에 발맞춰 빠르게 매장 구성과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며 여전히 매출이 늘고 전체 시장 규모도 커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업계의 속사정을 들어보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신규 출점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시장이 사실상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얘기가 나온다. 가맹점 수가 매출로 직결되는 편의점업계에서는 그만큼 추가 성장 여력이 낮아졌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게다가 유통업계 간 경쟁에서도 온·오프라인 간의 경계가 급격하게 허물어지는 모습이어서 내부에서는 위기감이 커진 상황이다. 최근 국내 편의점 업체들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시장을 주목하며 영토를 넓혀 나가는 이유다.

현재 편의점업계 1위인 BGF리테일의 ‘CU’는 몽골을, 2위인 GS리테일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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