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벌레가 동물이야?" 퍼팅으로 벌레 맞혔다가 실격 면한 폴 케이시 사건 놓고 SNS서 시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관우 레저스포츠산업부장) “아니 벌레가 동물이라니, 내 참 기가막혀서!”

골프계가 시끌벅적하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속에서다. 남자프로골프 강자 폴 케이시(42·영국)가 지난 8일 독일에서 끝난 유럽피언투어 포르쉐오픈을 제패한 직후부터 소란함이 커지고 있다. 케이시는 2위에 1타 차로 우승했는데, 하마터면 우승을 박탈당할 수도 있었던 ‘벌레 저격 사건’이 화제가 됐다. 정확히는 케이시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골프규칙과 그 규칙을 적용하려던 현장 경기위원이 도마위에 올랐다.

사연은 이렇다. 케이시는 2라운드 5번 홀에서 약 3m짜리 클러치 퍼트를 했다. 공은 라인을 타고 잘 굴러가 홀안으로 빙그르르 돌며 떨어졌다. 그런데, 이 장면을 TV가 클로즈업해 공개하면서 문제가 터졌다. 공이 굴러가는 그린 위에 있던 작은 벌레(한창 기어가고 있던)를 타고 넘어간 것이다.

이 장면을 본 경기위원은 이...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9.20(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