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어려운 질문을 다루는 방법 15가지 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강함수 에스코토스 대표) 필자는 기업 리더를 대상으로 '미디어 및 메시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목적이 있는 공식적 자리에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다루어야 하는 기업 임원 리더, 대변인, 정부 장차관, 정치인 등 모두가 대상이다. (이 글은 기자들로부터 어려운 질문을 받는 공직자 기업 등의 홍보담당자, 대변인 등이 어떤 답변을 하는 것이 좋은지 사례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편집자주.)

15. 소문 (rumour), 확인하지 못하는 제삼자의 의견을 인용하는 경우

정보의 출처를 알리지 않고 어디서 들었다고 하면서 질문을 한다. 내가 알지 못하는 제삼자의 말을 인용해서 질문을 구성한다.

"지난 보도에 따르면 OOO 교수가 말하는데.... 결국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다른 기업에 투자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 인용의 전제를 수용하면 안 된다. 소문과 인용 근거를 스스로 인정하고...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