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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 디지털라이브부 기자) 태풍 '링링'이 주말 한반도 상륙을 예고했다. 미국 폴로리다주는 강력한 허리케인 도리안에 직면했다. 점점 커지는 기후 이슈를 다루는 국내외 주요 언론사들 간 접근형식과 내용은 여전히 큰 차이가 난다. 미국 주요 언론사들은 동시다발적이고 폭발적인 기상이슈를 입체적으로 다룬다.

도리안의 눈 앞에 있는 작은 지역지 마이애미헤럴드(miamiherald)에선 기상뉴스를 그간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반면 국내 언론사의 기상 관련 뉴스서비스는 불성실하다. 매해 어김없이 장마나 호우피해가 속출하지만 일과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어지간한 뉴스조직 내부에 기후 전담 기자를 두는 곳이 없다. 날씨는 사람들의 심리를 좌우하고 야외활동을 결정하는데도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재해, 재난 등 사회적 문제로 확장되며 자연, 생태계, 지구 공동체 같은 묵직한 범위로도 이어진다. 근본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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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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