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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의 선택을 받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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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 머니 기자) 전 세계 백만장자들이 움직이고 있다. 자국을 넘어 타국으로. 이들의 새로운 터전에 대한 갈망, 그 바탕에는 ‘행복지수’가 깊게 깔려 있다.

전 세계 부자들의 해외 이민이 가속화되고 있다. 자산리서치 업체 뉴월드웰스(New World Wealth, 이하 NWW)와 아프라시아(Afrasia)은행이 지난 4월 90개 국가와 150개 도시를 포함해 부와 부의 이동 추이를 연구·발표한 ‘2019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타국으로 이주한 백만장자는 약 10만8000명으로, 2017년 9만5000명보다 1만3000명 증가했다. 1년 새 14%나 증가한 것이다.

여기서 백만장자의 기준은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이 100만 달러(약 12억 원) 이상인 사람들로, 고액순자산보유자(high net worth individuals)를 의미한다.

백만장자가 가장 사랑한 국가는 어디일까. 보고서에 따르면 고액순자산보유자들이 가장 많이 이주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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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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