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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업에 환경 고려하는 원단제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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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한경 머니 기자) 멋진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더 매력적인 법.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원단 회사이기도 하지만, 사회적 책임을 오래전부터 실천해 온 훌륭한 기업이기도 하다. 명망 있는 섬유 전시회인 밀라노 우니카에서, VBC의 근사한 면모를 엿봤다.

1663년 창립해, 약 350년의 세월 동안 13세대에 이어 가족경영으로 운영된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Vitale Barberis Canonico, 이하 VBC)가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20/21 추계 밀라노 우니카(Milano UNICA)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 전시회는 밀라노(Milano), 코모(Como), 프라토(Prato) 등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개최되던 5개의 전시회를 2005년에 통합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파리 프리미에르비죵(Première Vision)과 함께 유럽 섬유전시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VBC는 제 24회 밀라노 우니카를 통해 환경에 최대한 적은 영향을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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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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