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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의 음악산업 혁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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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진 텐아시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음악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음악 산업 종사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질 높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본질을 잊지 않고 지킬 것입니다. 빅히트의 시점은 항상 미래입니다. 비전은 현실이 되고, 넘어설 때 비로소 비전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빅히트의 방시혁 레이블 부문 대표의 말이다. 2005년 설립한 빅히트는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의 데뷔를 기점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2017년부터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빅히트의 위상도 급상승했다. 설립 때부터 “빅히트는 세계를 향한다”고 밝힌 방 대표의 목표는 현실이 됐다.

빅히트는 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를 열었다. 빅히트의 관계사와 협력사, 국내외 미디어 등 200여 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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