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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클로’ 앱 이용자가 급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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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부 윤희은 기자)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브랜드들의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이용자가 급격히 감소했다. 지난 달 일본에서 발표한 수출규제 조치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데이터 분석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의 지난 달 모바일 앱 이용자가 전월보다 29%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일별 이용자수는 전월보다 40%나 감소했다.

유니클로 앱의 지난 달 총 이용자수는 상반기보다 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일 평균 이용자수는 40% 줄었다.

일본 잡화 브랜드 무인양품 모바일 앱의 지난 달 총 이용자수도 전월보다 41% 줄었다. 일별 사용자 수는 44%나 급감했다. 상반기 평균 대비로는 22~27% 줄었다.

아이지에이웍스 관계자는 "지난 달 초 발표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일본 브랜드 모바일 앱 이용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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